아이돌마스터 밀리언라이브 Blooming Clover 13.5화 밀리언라이브! Blooming Clover

늦은거에 비해 미흡한 퀄리티라 죄송합니다;3; 언젠가 잦은 지각의 이유도 포스팅하겠습니다.
블룸마스 13.5화입니다. 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









절벽에서 떨어져도 한명은 무릎 조금 까지고 한명은 멀쩡.
과연 우주 정거장을 앞마당처럼 뛰놀던 스펙 어디 안갑니다. 최고다 밀리짱!
그런 아이들마저 경배하는 시이카님은 더 짱짱!

본편은 주말내로 올릴수 있을테니 금방 다시 뵙겠습니다. 좋은 밤 되시길.






덧글

  • .. 2018/07/26 17:34 # 삭제 답글

    작가가 x같은 상황은 잘만드는데 수습을 어정쩡하게 하는듯. 차라리 개그만화였으면 어땠을까요.
  • 스트라이큿이글 2018/07/26 17:45 # 삭제 답글

    이번 화를 개그만화하고 비교하는 것은 개그만화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될 정도입니다. 꼭 이게 최선인지 궁금합니다. 역자님 매우 힘들게 번역하신 것 곳곳에 느껴집니다. 번역 감사합니다.
  • 마팔 2018/07/26 17:47 # 삭제 답글

    이번화는 코토하p , 메구미 p, 엘레나 p들 본다면, 불쾌했을 만한 내용이라고 봅니다.
  • rainmaker 2018/07/26 20:03 # 삭제 답글

    프로듀서를 왜 이리 무능하게 만들었을까요? 이 동태눈 프로듀서는 정말 정이 안갑니다. 비교하긴 싫지만 옆동네 꼬맹이p랑 너무 비교됩니다.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번역 감사합니다
  • 히비리어 2018/07/26 20:03 # 삭제 답글

    저정도 다친 것은 절벽에 떨어진 게 아니고, 급경사에서 나무 같은 거 잘 잡고 내려오다가 넘어진 것입니다.
    저 높이면 그냥 떨어졌다? 그리고 헬멧등의 보호장구가 없는데? 운이 좋아도 극심한 부상으로 아이돌 활동 포기 해야 할 정도고, 잘못하면 사망입니다.(최소 허리,다리 나갑니다.)
    작가가 등산을 해보고 저러는지 이해가 안되네요.
    (본가 애니 23~24회에서 프로듀서가 저 상태 보다 더 나은 상황에서 떨어졌는데 최소 한달 이상은 병원 신세 였던 점을 근거로 판단함)
    물론 저 등산이 취미는 아닙니다. 단지 회사 같은데서 등산같은 데 어쩔 수 없이 참석한 경험을 바탕으로 적었습니다.
    결론은 작가가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다고 보고 있습니다.
    이게 블룸마스가 비판을 받는 이유일 거라고 봅니다.
  • 히비리어 2018/07/26 20:06 # 삭제 답글

    꼭 등산이 아니더라도 더롱다크 같은 게임 조금만 해봐도, 떨어졌는데 삔데도 없이 찰과상뿐? 이건 너무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.
  • 흠.. 2018/07/26 20:43 # 삭제 답글

    왜 만화에서 현실성을 바라는건지 전 이해가 안되네요
  • 답글 2018/07/26 22:48 # 삭제

    현실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만화에서 현실성이 떨어지거나 상황에 맞는 고증이 제대로 되있지 않는다면 몰입감이 떨어지기 때문이죠. 애니마스에서 프로듀서가 떨어졌을 때 단순 찰과상만 있었다면 하루카가 느낀 죄책감의 무거움을 느끼긴 어렵겠죠.
  • 콜타르맛양갱 2018/07/26 21:59 # 답글

    체리라고 하니까 사쿠란보가 ㅅㅐㅇ각나는군요(?)
  • 바지락코토하 2018/07/27 07:33 # 삭제 답글

    이작가 단편은 그나마 잘 그리는 줄 알았더니 지금보니 진짜 형편없군요.. 작화는 두말 할 것도 없고 저런 곳에서 떨어진다거나 조난 후에 코토하의 행동도 이해할 수 없고, 사람이 조난당했는데 책임 때문에 조용히 해결한다? 또 프로듀서는 결국 그걸 받아주고 어이가 없어서...; 갑자기 체리가 나오는 것도 아무리 봐도 트라비가 부를 특전 CD땜에 급하게 끼워넣은 것으로밖에 안보이네요.
  • ㅁㅁ 2018/07/28 13:00 # 삭제

    프로듀서도 덮으려고 하니까 화내면서 마땅한 대처했고 무난했던거 같은데...
  • ㅇㅇ 2018/07/27 10:08 # 삭제 답글

    매번 감사합니다.
  • 소시민A군 2018/07/27 18:39 # 답글

    뭐... 햄스터가 구해 준 적도 있잖아요 '3'
    아무튼 코토하가 쫓아내려갈 정도였으면 일직선으로 내려가서 건질 수 있을 정도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.
  • 마코타이푼 2018/07/27 20:26 # 삭제 답글

    넘어진 자세와 배경 봐서는 메구찡, 코토하는 나무가지, 나무등을 잽싸게 잡아가면서 급경사를 내려오다가 다리힘 빠져서 주저 앉는 방식인듯. 다만 넘어진데가 천길 만길 낭떠러지는 아니고, 산 관리인들이 다니는 산길 어드매에 떨어진 듯합니다.(더롱다크 게임에서 가장 유사한게, 팀버울프산 정상에서 크리스탈 호수로 이어지는 초급경사 내려오기를 생각하면 됩니다.)
    그냥 굴러 떨어지는 방식이면, 이건 즉사감입니다.
    문제는 이런 의도가 잘 드러나게 배경 설정, 캐릭터대사 등을 잘 그려야 하는데, 그러지 못한 것.
    주최진들은 아이돌 죽든 말든 지네들 평판만 생각한 대사나 하는 데, 거기서 P 하는거 보면... 정말 이게 뭐냐 싶네요.
  • ◆THE쿠마◆ 2018/07/27 20:37 # 답글

    어.... 음....
    왠만해선 쉴드치던 저도 이번 에피소드는 왠지;;;
  • 시호링P 2018/07/27 22:10 # 삭제 답글

    이작가분은 매번 스토리를 구상할때 한 씬에 대해서 기승전결은 뒷전이고 몇칸안으로 마무리짓자를 생각하시는걸까요? 상황에 비해 애매한 연출에 급전개되는 결과가 많네요ㅡㅡ
    하지만 띵곡 체리를 써준거는 만족했습니다
    여러모로 바쁘셨을 와중에도 업로드 해주시는 역자님께 압도적 감사!
  • 스탠 마쉬 2018/07/28 16:25 # 답글

    14화가 다채로운 초밥 코스요리같아서 전채요리가 인스턴트 된장국이었지만 용서해줍니다.
  • 마호넷 2018/07/28 19:10 # 삭제 답글

    번외이지만, 메구미는 아이폰 5S 또는 SE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.

  • 도미안 2018/08/01 10:17 # 삭제 답글

    형편없다는 말을 들을 정돈 아니지만 챠링 작가님이라면 어떻게 그렸을지를 자꾸 생각하게 되는건 왜일까
  • 꽈당랩터 2018/08/03 20:11 # 삭제 답글

    정말 다시 봐도 이해 안되지만, 그나마 억지로 끼워 맞춘다면, 코토하/메구미는 절벽에서 구른게 아니다. 단지 급경사에서 나무등을 잡고 내려가다가, 찰과상 정도로 끝났다. 메구미 폰은 액정이 파괴 되었지만, gps 등 위치 추적은 그나마 가능해서, 조난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다. 둘이 떨어진 위치는 그나마 관리인들이 이용하는 등산로로 내려왔다.
댓글 입력 영역